실시간 주요뉴스기사
내분비학회, 내분비질환자 코로나19 예방접종 권고안 발표 2021/10/15 10:27
코로나19 예방접종 통해 감염증 따른 합병증 발생과 악화 의미있게 감소시켜
‘2025年 세계신경과학회’ 서울, 국내 최초로 개최된다 2021/10/13 10:01
대한신경과학회-서울관광재단, '2025 세계시경과학회' 유치 성공
한국천식알레르기협회, “헤이를 찾습니다” 캠페인 전개 2021/10/13 09:28
희귀질환인 ‘유전성 혈관부종’의 조기 진단 필요성 전달
‘장기요양 통합재가서비스 예비사업Ⅱ’ 재가서비스 활성화 2021/10/01 11:05
전국 총 12개소의 통합재가서비스 제공기관 참여
짧아진 신고기간 “요양기관 차등제 미리 신고해주세요!” 2021/09/13 10:25
추석연휴·심사시스템 전환기간(17-21일)으로 실질적 신고기간 짧아져 주의 당부
식약처, 금연치료보조제 바레니클린 단계적 안전관리 시행 2021/09/08 09:41
복용 환자에 대한 인체영향 평가 결과 건강 영향 우려 매우 낮아
한국알콘 최준호 대표, 알콘 북아시아 총괄 대표에 선임 2021/09/03 10:17
매년 한국알콘의 두 자리 수 성장 이끈 비즈니스 역량과 리더십 높이 평가
한국화이자 소마버트주, 9월 1일부터 건강보험 급여 적용 2021/09/02 11:25
기존 2차 치료제 급여 기준 대비 완화된 기준으로 소마토스타틴 유사체 불응한 환자에게 더 쉽게 2차 치료제로 처방 가능
자동차보험심사센터 상급병실료 심사로 국민부담 줄인다 2021/08/30 10:09
심사평가원, 의원급 의료기관 상급병실료 심사 강화
간호사硏, 급변하는 보건 의료계 흐름 속 ‘간호사 트렌드’ 분석 2021/08/26 09:40
다가올 간호 업계의 트렌드 매년 12월 말 제시
국제백신硏, 바라트 바이오텍과 코스타리카서 백신 임상 2021/08/25 10:47
전염병대비혁신연합 및 CEPI인도 지원 하에 컨소시엄 주도
일반국민 75% 이상, ‘고가 혁신신약도 건보 보장해 줘야’ 2021/08/25 09:53
한국희귀·난치성질환聯, 혁신신약 대국민인식조사 시행
대웅·한올, 미국 항암 면역세포치료제 개발기업 공동투자 2021/08/19 10:00
4세대 항암제로 불리는 면역세포치료제 ‘수플렉사’ 개발 동참
간호사硏, 술기생활과 간호처치술 교육 개선 MOU 체결 2021/08/19 09:53
가정용 간호 술기교구 개발 및 술기 교육 콘텐츠 공동 연구·개발 협력
삼양홀딩스, 글로벌 SAB와 함께 ‘크로키’ 알리기 나서 2021/08/18 10:41
스웨덴 미용 성형 전문의 SAB 영입, 글로벌 미용 성형 학회 강연 및 자문 활동 전개
희귀 피부질환인 ‘망상청피반 혈관병증’ 발병기전 규명 2021/08/17 09:44
엽산대사 관여 효소인 ‘MTHFR 유전자’에 변이가 나타난 경우, 망상청피반 혈관병증 발병위험 최대 7배 상승 확인
건일제약-한국페링, 성장호르몬제 ‘조맥톤’ 공동판매 계약 체결 2021/08/13 09:12
조맥톤 12.96IU 및 조맥톤주 10mg 국내 공동판매 파트너십 시작
콜린알포세레이트 임상재평가 환수협상, 44개社와 체결 2021/08/12 09:44
건보공단, 제약업계의 수용성과 건보재정의 안전장치 마련 사이 합의점 도출
GC녹십자웰빙, 중금속 흡착 유산균주 국내특허 출원했다 2021/08/11 09:06
중금속 5종에 대한 유산균 ‘락토바실러스 플란타럼’ 흡착 효과 확인
GC녹십자, 올해 2분기 매출 3,876억… 전년比 7.7% ↑ 2021/08/02 09:12
연간 기준 확연한 실적 개선 전망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의료일보 www.medicalilbo.com | 설립일 : 2009년 9월 7일 | Ω 06653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89-14 신성오피스텔 B동 407호
      사업자등록번호 : 105-07-38362 | 등록번호 : 서울시 다 09845
      전화 : 02) 333-3739, 363-3730 광고문의 : 02) 333-3739 | 팩스 02) 363-3730 |  news@medicalilbo.com
      Copyright ⓒ 2009 medicalilbo.com All right reserved.
      ▒▒ 의료일보 ▒▒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