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킨 코리아, ‘고객 경험 중심형’ 부천 비즈니스 센터 오픈
2019/01/11 10:4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기존 ‘부천 워크인 센터’의 트레이닝 룸 별도 시설로 이전해 비즈니스 공간으로 확대
‘부천 워크인 센터’ 역시 프리미엄 서비스 및 VR 바이크 존 등 신설…”고객 접점 확대 역할 기대”
 
뉴스킨 코리아, ‘고객 경험 중심형’.jpg▲ 지난 8일 열린 ‘뉴스킨 코리아 부천 비즈니스 센터 개관식‘에서 뉴스킨 코리아 조지훈 대표이사(맨 앞줄 오른쪽에서 다섯 번 째)를 비롯해 임직원 및 뉴스킨 코리아 회원 등이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조지훈)는 고객 경험 중심의 오프라인 체험 공간인 ‘부천 비즈니스 센터’를 새롭게 개관했다고 10일 밝혔다.
 
뉴스킨 코리아는 오프라인 매장 중 하나인 ‘부천 워크인 센터’의 지난 2018년 방문객 수가 전년 대비 20% 늘어나는 등 이용 고객이 점차 증가함에 따라, 설립 2년 만에 교육 공간인 트레이닝 룸을 별도의 시설로 이전하여 비즈니스 센터로 확대 오픈하게 됐다. 뉴스킨 코리아 ‘부천 비즈니스 센터’는 교육 외에 브랜드 및 제품 경험, 구매까지 모두 가능한 복합 비즈니스 공간으로 마련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트레이닝 룸은 기존 90석에서 250명 수용 규모로 확대됐으며, 대형 강의식 구조에서 벗어나 소규모 파티, 이벤트 등이 가능한 고객 맞춤형 강의시설로 탈바꿈했다. 또한, 실제 제품 전시뿐만 아니라 ‘아이패드 주문 존’도 함께 운영되며, 뉴스킨 브랜드의 역사를 엿볼 수 있는 헤리티지 존도 새롭게 추가된다.
 
‘부천 워크인 센터’ 역시 더욱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로 선보인다. 뉴스킨의 갈바닉, 루미스파 등 대표 뷰티 디바이스를 편안한 공간에서 직원들의 안내를 받으며 체험할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와 가상 운동을 경험할 수 있는 VR 바이크도 도입될 예정이다.
 
뉴스킨 코리아 관계자는 “뉴스킨 코리아는 올해 ‘고객 경험 강화’를 주요 전략 과제로 삼고 고객들이 보다 친밀하고 쉽게 뉴스킨을 만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준비해 왔다”며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오픈한 ‘부천 비즈니스 센터’는 뉴스킨의 제품과 서비스, 비즈니스 기회를 만날 수 있는 주요 접점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한편, 뉴스킨 코리아는 올해 고객 중심 서비스 강화의 일환으로 현재 오프라인 매장으로 운영하고 있는 서울 삼성, 대구, 부산 워크인 센터도 새롭게 단장한다. 뷰티 및 헬스케어 솔루션을 기반으로 한 혁신적인 체험공간으로써 소비자들이 보다 편리하고 스마트하게 뉴스킨의 제품과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콘텐츠를 강화하는 것이 핵심이다.
[ 최영선 기자 mdilbo@hotmail.com ]
최영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medicalilbo.com
▒▒ 의료일보 ▒▒(www.medicalilbo.com) - copyright ⓒ ▒▒ 의료일보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의료일보 www.medicalilbo.com | 설립일 : 2009년 9월 7일 | Ω 08786 서울시 관악구 쑥고개로 101-4 제일오피스텔 306호
      사업자등록번호 : 105-07-38362 | 등록번호 : 서울시 다 09845
      전화 : 02) 333-3739, 363-3730 광고문의 : 02) 333-3739 | 팩스 02) 363-3730 |  news@medicalilbo.com
      Copyright ⓒ 2009 medicalilbo.com All right reserved.
      ▒▒ 의료일보 ▒▒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