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건강 관리 잘못하면 질병 유발” 식이섬유, 유산균 제품으로 장 지키세요!
2019/02/21 08: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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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은 면역세포 70%가 분포돼 있어 평소 관리 중요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jpg▲ 왼쪽 위부터 차례로 현대약품 ‘미에로화이바’, 롯데칠성음료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 한국야쿠르트 ‘장 케어 프로젝트 MPRO3’, 풀무원프로바이오틱 ‘식물성 유산균 위&캡슐’
바쁘고 불규칙적인 생활 속에서 스트레스에 노출되는 현대인들이 많아지며, 변비, 과민성 대장증후군을 비롯해 복부팽만이나 소화불량 등 장 건강에 불편함을 호소하는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
 
이는 장 내부에 유해균이 많이 쌓이거나 면역력이 떨어지게 되면 일어나는 현상으로, 일상 생활에서의 불편함은 물론 각종 질병까지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평소 장 건강에 신경 쓰는 것이 중요하다.
 
특히 장은 우리 몸의 면역세포 중 약 70%가 분포되어 있는 곳이기 때문에 각종 질병으로부터 신체를 보호하고 싶다면 식이섬유나 유산균 등이 포함된 음식을 섭취해 주는 것이 좋다.
 
먼저 식이섬유는 수분을 흡수하면서 장운동을 활발하게 만들어 변비를 예방해준다. 또한 포만감을 줘 과식을 방지해 주며, 콜레스테롤 흡수를 막아 성인병 예방에도 도움을 주는 등 가볍고 건강한 신체를 유지하는 데 효과적이다.
 
이러한 식이섬유가 함유된 대표적인 건강 음료로 현대약품의 ‘미에로화이바’가 있다. 미에로화이바에는 350ml 기준으로 식이섬유가 8g 함유돼 있어, 일상 생활속에서 현대인들이 손쉽게 식이섬유를 섭취할 수 있게 해준다.
 
구성 또한 100ml, 210ml, 350ml, 1.5L 등 다양한 사이즈로 선보여 소비자의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가볍고 산뜻한 맛으로 30여 년 동안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아오고 있다.
 
롯데칠성음료의 ‘잘빠진 하루 초가을 우엉차’는 식이섬유가 풍부한 우엉을 이용해 만든 제품으로, 식이섬유는 1000mg 함유됐다. 100% 국산 우엉을 겉껍질까지 우려내 우엉 특유의 깊고 구수한 맛을 느낄 수 있으며, 물처럼 편하게 마실 수 있다.
 
평소 프로바이오틱스 종류 중 하나인 유산균 섭취를 통해 장내 유익균을 늘려주는 것도 장 건강을 지켜주는 좋은 방안 중 하나다.
 
최근 한국야쿠르트에서 출시한 ‘장 케어 프로젝트 MPRO3’는 한국야쿠르트의 유산균 3종을 혼합한 특허 유산균을 사용해 만든 제품이다.
캡슐 형태의 ‘프로바이오틱스’와 액상 형태의 ‘프리바이오틱스’를 한 병에 담아 한번에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다.
 
풀무원건강생활의 유산균 전문 브랜드 풀무원프로바이오틱은 ‘식물성 유산균 위&캡슐’을 선보이고 있다. 한국인에게 적합한 식물성유산균과 캡슐 유산균 등 총 3종 유산균을 포함해 위 건강에 좋은 양배추, 오크라, 생마, 알로에, 콜리플라워, 코코넛밀크 등 6가지 화이트 컬러 과채도 함께 포함된 제품이다.
[ 최영선 기자 mdilbo@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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