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선문대학교에 산학협력센터 오픈
2019/02/25 10:24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인프라 및 콘텐츠 교류를 통한 ABO 비즈니스 파트너 대상 양질의 교육 확대
디지털 콘텐츠 협업과 인적 교류 추진… “학생들 산업 현장 체험 기회 될 것”
 
한국암웨이, 선문대학교.jpg▲ 한국암웨이 선문대학교 산학협력센터 오픈식
 
한국암웨이(대표이사 김장환, www.amway.co.kr)는 22일 선문대학교 천안캠퍼스에서 ‘한국암웨이 산학협력센터’를 오픈했다고 25일 밝혔다.
 
한국암웨이 산학협력센터는 ABO 비즈니스 파트너를 대상으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교육을 확대하는 동시에 학생들에게는 산업 현장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기업과 대학의 새로운 협력 모델이다.
 
ABO 비즈니스 파트너 교육 확대와 더불어 디지털 콘텐츠 협력, 장기적 인적교류 등 ‘윈윈 파트너십’ 꾸린다.
 
오픈식에 앞서 한국암웨이와 선문대학교는 상호 긴밀한 협력을 약속하며 산학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를 계기로 양 기관은 세 가지 부문에서 중점 협업을 추진한다.
 
첫째, 선문대학교는 평생교육원 및 관련 학과의 다양한 커리큘럼을 활용해 위탁교육 형식으로 리더십, 마케팅, 영양, 건강, 뷰티 등의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할 예정이다. 400석 규모의 대강의실과 200석 규모의 중강의실 등 시설 지원 또한 논의되었다. 이를 통해 한국암웨이는 ABO 비즈니스 파트너의 경쟁력 강화와 전반적인 학습능력 향상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둘째, 선문대학교의 우수 인재를 활용한 디지털 분야 협업 가능성이 열려 있다. 최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Digital Transformation) 전략을 통해 혁신을 이어가고 있는 암웨이는 젊고 감각 있는 인재들의 아이디어를 수용함으로써 디지털 콘텐츠 분야의 업무 효율성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학생들의 아이디어와 콘텐츠 중 완성도 높은 제안은 실제 업무에 바로 적용할 수 있다고 한국암웨이 측은 전했다.
 
셋째, 한국암웨이는 궁극적으로 선문대학교 교수 및 학생들과 산업 차원에서의 인적 교류도 추진할 방침이다. 학생들에게 직업 체험과 채용의 기회를 제공하고, 교수와 연구진들과는 다양한 주제로 연구활동을 함께 진행하는 등 장기적인 파트너십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국암웨이 임직원 또는 관계자가 선문대학교 학생들에게 산업 일선의 지식과 경험을 전하는 강의 등의 방안 또한 검토 중이다.
 
선문대학교 천안캠퍼스 본관에 자리 잡은 산학협력센터의 컨셉은 디지털이다. 가상현실과 사물인터넷, DID(Digital Information Display)를 비롯한 최신 디지털 환경을 구축해 디지털 콘텐츠를 통한 암웨이의 브랜드 스토리 체험이 가능하다.
 
또한, 3개의 강의실과 미팅룸, 요리 강의가 가능한 쿠킹 클래스룸을 신설해 편의성을 높였다. 이를 활용해 커뮤니티 모임은 물론 뉴트리라이트와 아티스트리 등 브랜드별 산학협력 컨설팅도 전개할 계획이다.
 
지리적 위치도 장점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 경부와 천안논산 고속도로가 만나는 곳에 인접해 있어 인근 도시에서도 방문이 용이하다. 선문대학교가 평소 크고 작은 문화행사를 개최하고 있는 만큼 지역 주민들과의 교류도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김장환 대표이사는 “새롭게 오픈한 산학협력센터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젊은 ABO 비즈니스 파트너의 교육 니즈를 수용하기 위한 맞춤형 공간으로 탄생했다”며, “장기적으로 선문대학교와 디지털 플랫폼을 활용한 협업 및 인력교류를 통해 산학협력의 우수 사례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암웨이는 천안 산학협력센터 이외에 서울과 부산, 제주 등 전국에서 암웨이의 브랜드와 제품을 만날 수 있는 암웨이 비즈니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 최영선 기자 mdilbo@hotmail.com ]
최영선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medicalilbo.com
▒▒ 의료일보 ▒▒(www.medicalilbo.com) - copyright ⓒ ▒▒ 의료일보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의료일보 www.medicalilbo.com | 설립일 : 2009년 9월 7일 | Ω 08786 서울시 관악구 쑥고개로 101-4 제일오피스텔 306호
      사업자등록번호 : 105-07-38362 | 등록번호 : 서울시 다 09845
      전화 : 02) 333-3739, 363-3730 광고문의 : 02) 333-3739 | 팩스 02) 363-3730 |  news@medicalilbo.com
      Copyright ⓒ 2009 medicalilbo.com All right reserved.
      ▒▒ 의료일보 ▒▒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