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위협, 제38차 정기총회 열어 신임 회장단 선출 및 정관 개정
2019/03/11 19:4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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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대 회장단, 회장 임춘희, 제1부회장 박정란, 제2부회장 이미경, 제3부회장 박정이, 제4부회장 유영숙 선출
치위협, 제38차.jpg▲ 치위협 제 18대 회장단
 
대한치과위생사협회(회장 임춘희, 이하 치위협)의 제38차 정기총회가 지난 9일 오후 1시30분부터 오후 7시 20분까지 서울 세종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날 총회에서 새로운 회장을 선출함으로써 지난 해 9월부터 진행된 직무대행체제를 종식하고 제18대 집행부가 2019년부터 3년간의 임기를 시작하게 됐다.
 
이날 총회는 전국 13개 시도회의 선출직 대의원과 시도회장과 산하단체장인 당연직 대의원을 포함하여 149명으로 구성되었으며 당일 이 중 131명의 대의원이 참석했다.
 
총회는 이현용 회장 직무대행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보건복지부장관표창, 공로상, 문화상,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표창과 우수협조대학에 대한 감사장의 순으로 진행됐다. 수상자는 보건복지부장관표창에 김지원(성소치과 총괄이사) 회원과 조인선(명진치과 실장)회원, 공로상은 한선영(연세대학교 치위생학과 교수) 회원, 문화상은 남재선(구애보) 기자, 대한치과위생사협회장표창은 김보민(백석대학교, 제46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수석)이었고, 대구보건대학교와 마산대학교에 우수협조대학 감사장이 수여됐다.
 
이어진 제20대 총회임원 선출에서 치위협 공천관리위원회의 추천을 받아 의장에는 한경순(전 인천광역시회 회장)회원, 부의장에는 김한미(전 강원도회 회장) 회원, 총무에는 강용주(경상남도회 학술부회장)회원이 선출됐다. 또한 감사에 최원주(전 경기회 회장)회원, 정민숙(충치예방연구회)회원이 선출됐다.
 
초미의 관심사였던 제18대 회장 선거에는 단독 입후보한 기호 1번 임춘희(전라북도회 회장)회원이 102명의 대의원 중 찬성 96표, 반대 6표로 94%의 압도적 지지를 얻으며 당선되었다. 임춘희 회장단의 러닝메이트는 제1부회장 박정란(백석대학교 교수), 제2부회장 이미경(경기도 용인시청), 제3부회장 박정이(연세고운미소치과), 제4부회장 유영숙(㈜HBAD)이다.
 
이어진 총회에서는 결산 및 예산안, 사업계획안을 심의하고 정관 개정안에 동의했으며, 일반안건 등을 의결했다.
 
제 38차 정기총회를 마무리함으로써 그동안 여러 가지 혼란이 있었던 치위협은 정상화를 위한 출발을 했다. 이로써 치위협은 정상화와 치과위생사업무범위현실화 등 산적한 과제를 처리할 동력을 얻게 됐다.
[ 최영선 기자 mdilbo@hotmail.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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