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신문協 창립4주년 기념포럼 및 시상식 대성황
2019/04/15 09: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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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계, 학계, 언론계 등 사회 각 분야 350여명 참석
최우수전문의정상 수상자: 전혜숙, 이명수, 노웅래
최우수시도정상 수상자: 양승조 충남도지사, 백군기 용인시장
 
인터넷신문協_2.jpg▲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 4주년 국민건강포럼 및 시상식' 행사에서 이치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 인터넷신문협 사진공동취재단).
 
인터넷신문協_6.jpg▲ 이치수 회장, 이주영 국회부의장, 전혜숙 국회의원, 백군기 용인시장, 문진석 양승조 도지사 비서실장, 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회장 등을 비롯한 내외귀빈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사진: 인터넷신문협 사진공동취재단).
 
사단법인 대한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치수, 이하 인터넷신문협)(www.inako.org, www.inako.kr)는 지난 4월 11일(목) 오후2시 대한민국국회 의원회관 제1소회의실에서 협회창립 4주년 기념일인 신문의 날에 즈음하여 진행한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창립 4주년 국민건강포럼 및 시상식'이 성황리에 끝났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주영 국회부의장, 전혜숙 국회의원, 이명수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도지사, 백군기 용인시장, 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회장, 한국방역협회 홍원수 회장, 한국요양보호사중앙회 김영달 회장, 세계청년리더총연맹 박민근 사무처장, 세계연맹기자단 전국지부회장단, SVE운동본부(학교폭력추방 범세계운동본부) 전국지부회장단, 국제정책연구원 전국지부정책평가단, 건강소비자연대 관계자 등을 비롯한 정계, 학계, 언론계 등 350 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는 예상보다 훨씬 많은 참석자들이 대거 몰리면서 자리가 비좁아 행사장 밖까지 대부분 서있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인터넷신문協_4.jpg▲ 이주영 국회부의장이 기념사를 하고 있다(사진: 인터넷신문협 사진공동취재단).
기념사에서 이주영 국회부의장은 "협회 창립 4주년을 맞아 개최한 오늘의 기념식이 있기까지 협회의 발전을 위해서 도움 주신 많은 분들과 협회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치수 회장님과 부회장님들, 이사님들, 그리고 김영달 사무총장님께서 무척 애를 쓰신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이 국회부의장은 이어 "지난 4년과 같이 언론에 부여된 시대적 소명을 다해주시어 국민의 알 권리를 채워주시고, 언론의 자유 및 언론매체의 권익 보호에 힘써주시기 바란다"면서, "국회 차원에서도 언론의 부흥과 언론인들을 위한 정책적 배려 방안을 더 꼼꼼히 살피고 챙겨보도록 하겠다. 그리고 국민들이 희망하는 언론의 역할이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이치수 회장은 이날 인사말에서 "오늘날 세계의 많은 국가들이 과거의 화려했던 영광을 뒤로하고 신음하고 있다"고 말하고, "만약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언론이, 개개의 언론이 힘을 합하여 언론협회를 중심으로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었다면, 오늘날 수십억의 사람들은 비참한 삶을 살지 않아도 되었을 것"이라며 "사회적 공기(公器)로서 언론은 제 목소리를 낼 수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회장은 이어 "진정으로 국가와 국민을 위한 참다운 언론협회가 되겠다"는 창립정신을 계속 이어가겠다"며, "그 약속을 지키려고 늘 함께 노력해 온 동지들이 있다"고 말하고, "협회 소속 130여 회원사와 오늘 이 자리에 함께한 동지들, 그리고 지금 이 순간에도 언론인으로서의 사명감을 갖고 현장을 달려가는 회원사에 소속된 전국의 10,000여 동지들이 있다"면서 "이분들에게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協_3.jpg▲ 행사를 공동 주관한 전혜숙 국회의원이 환영사를 하고 있다 (사진: 인터넷신문협 사진공동취재단)
행사를 공동 주관한 전혜숙 국회의원은 이날 환영사에서 "행사를 준비해주신 이치수 대한인터넷신문협회장님과 협회 소속 모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면서, "급변하는 매체 환경으로 인한 위기를 극복하고, 인터넷신문 산업의 발전과 활성화를 위해 설립된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가 올해로 창립 4주년을 맞이했다"고 말했다.
 
이어 전 의원은 "(사)대한인터넷신문협회는 인터넷언론사에 대한 정부 지원 정책을 제안하고 인터넷언론사의 권익을 대변해왔다"고 말하고, "언론과 관련된 연구조사 및 회보를 발간하며 지역사회를 포함한 대한민국 언론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 의원은 특히 "창립 기념일을 맞아 협회 설립의 취지를 기억하고 우리 사회의 건강한 발전과 정의 구현 및 청렴한 인터넷언론문화를 만들어 가기 위해 노력해주시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언론의 자유 및 언론매체의 권익 보호를 위해 힘써주시고 궁극적으로 대한민국 언론의 발전에 이바지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건강소비자연대 강영수 회장은 축사에서 "건강소비자연대를 행사의 공동주관자라는 영예로운 위치에 올려 놓아주신 대한인터넷신문협회 이치수 회장님 이하 협회 임원님과 전체 회원사에도 감사의 인사말씀을 올린다"고 말하고, "미세먼지 문제는 그 어떤 위험보다 위협적인 존재로 떠올랐으며 이 문제를 더 이상 방치할 경우 국민의 건강과 생명은 물론 모든 경제활동의 마비와 인접국가간 국제분쟁까지 초래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강 회장은 이어 "대한인터넷신문협회와 저희 건강소비자연대가 ‘미세먼지추방범국민운동’ 전개를 향한 공조체제를 갖추게 된다는 사실, 또한 대한민국의 맑은 하늘을 열어갈 희망의 초석이 되리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서 진행된 행사에서는 '2019 최우수전문의정상 및 최우수시도정상'시상식이 거행됐다.
 
'최우수전문의정상 부문'은 대한민국 국회 상임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하면서 전문 분야 의정에서 남다른 지도력을 발휘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국회 상임위 여성가족위원장을 맡고 있는 전혜숙 국회의원,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상임위원장으로 있는 이명수 국회의원, 노웅래 국회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장 등 총 3인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시·도정상 부문에서는 '최우수도정상에 양승조 충남도지사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최우수시정부문에서는 백군기 용인시장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 김정현 기자 news@medicalilb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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