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화이자제약 프리베나®13, 다문화가정 위한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 제작·배포
2020/07/27 09:1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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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출시10주년 맞아 의료 사각지대 놓인 다문화 가정 대상 폐렴구균 예방접종 이해 돕는 다국어 브로셔 제작
전국 병∙의원&보건소 및 서울 소재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브로셔 전달 통해 폐렴구균 예방접종 관련 정보 제공
 
한국화이자제약 프리베나®13, 다문화가정.jpg▲ 한국화이자제약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
한국화이자제약(대표이사 사장 오동욱, www.pfizer.co.kr)의 폐렴구균 백신 프리베나®13은 국내 다문화가정의 폐렴구균 백신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를 제작해 전국 병∙의원&보건소 및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전달했다.
 
프리베나®13의 국내 출시 10주년 기념 사회공헌 활동의 일환으로 제작된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는 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 등 4개국어로 번역되었으며, 언어적 문제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일 수 있는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급성 중이염, 폐렴 및 균혈증, 수막염 등 침습성 감염을 일으키는 주요 원인균 중 하나인 폐렴구균의 위험성을 설명하고자 마련되었다.
 
국내 다문화가정은 약 33만 가구(2018년 기준)로 지속적인 증가세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나라의 다문화가구원은 약 100만 9천여명으로 전체 인구(5천162만명)의 약 2%를 차지하며, 국내 다문화 가정 출생아 수는 1만 8,709명에 달한다. 이에 따라, 다문화가정을 위한 다국어 의료정보 제공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
 
한국화이자제약은 7월 한달 간, 전국 병∙의원&보건소 및 서울에 위치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에 폐렴구균의 위험성 및 예방접종 중요성 내용을 포함한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를 전달했다. 해당 브로셔는 건강가정∙다문화가족지원센터 곳곳에 비치되어 기관을 방문하는 다문화가정에 폐렴구균 예방접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화이자제약 백신사업부 임소명 부사장은 “한국화이자제약 임직원들의 따뜻한 마음과 손길이 더해진 다국어 동시번역 브로셔가 언어의 장벽으로 어려움을 겪어온 다문화가정에 올바른 의료정보 제공을 지원하는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프리베나®13은 앞으로도 국내 폐렴구균 질환 예방을 위해 앞장서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올해 6월 국내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프리베나®13은 출시 이후 10년 연속 국내 영유아 대상 판매량 1위 13가 폐렴구균 백신으로, 생후 6주 이상부터 만 17세까지의 영아, 어린이 및 청소년에서13가지 폐렴구균 혈청형(1, 3, 4, 5, 6A, 6B, 7F, 9V, 14, 18C, 19A, 19F, 23F)에 의한 폐렴, 침습성 폐렴구균 질환(IPD) 및 급성중이염을 예방할 수 있다.
[ 강수영 기자 news@medicalilb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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