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의학회-한국과총, 치과계 및 과학기술 발전 위해 협력
2020/09/08 09:3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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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한국과총 회장실서 양 단체 간담회 개최
대한치의학회-한국과학.jpg▲ 치의학회-한국과총 간담회
사단법인 대한치의학회(이하 치의학회)-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이하 한국과총) 간담회가 지난 9월 7일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회장실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치의학회 김철환 회장과 김희진 부회장, 한국과총의 이우일 회장이 함께 하였다.
 
이우일 회장은 김회장에게 “치과계 만남은 처음인 만큼 의.치학계가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많은 도움 바란다.”라고 인사를 전했다.
 
김철환 회장 또한 “35개 치과계 분과학회를 회원단체로 둔 치의학회가 이번에 한국과총 산하에 공공단체회원으로 가입하게 되어 치과계와 과학기술의 연대를 위해 많은 힘 써주시기 바란다.”라고 화답했다.
 
이날 치의학회와 한국과총은 과학기술 활동에 있어 연대할 지점이 있을 것이라는 점에 공감하였고, 앞으로 양 단체가 치과계 및 과학기술 발전을 위해 협력하는 관계를 정립해 나가자는 데 의견을 모았다.
 
이번 간담회를 통해 치의학회 김철환 회장은 양 단체의 연대 발전 가능성을 가늠해 볼 수 있는 하나의 계기가 되었다고 밝히면서 상생협력 방안 마련 및 활발한 교류 등을 위해 양 단체가 화합하고 노력해 나가자고 제안하였다. 아울러 이우일 과총회장의 소개로 과총회관내에 구축한 ‘온라인방송 지원실’을 함께 방문하였으며, 회원단체에는 할인하며,, 코로나19 감염병 위기에 회원단체의 이용을 바란다고 밝혔다.
[ 김정현 기자 news@medicalilbo.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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