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더마코리아 세타필 로션브랜드 평판 1위 차지
2020/11/12 09:59 입력
트위터로 기사전송 페이스북으로 기사전송
문지애와 함께 ‘나아시’ 댓글 응원 이벤트 진행
소비자 빅데이터 분석 로션 브랜드평판 세타필 1위
13일부터 ‘나아시(나를 아끼는 시간)’ 댓글 이벤트 시작
 
갈더마코리아 세타필.jpg▲ 세타필 문지애 이벤트
유로 더마 보습 전문 브랜드 세타필(대표 김연희)이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조사한 10월 로션 브랜드평판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10월 브랜드평판은 빅데이터의 추출과 분석을 통해 소비자들의 브랜드 습관과 평판을 알 수 있는 지표로 로션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한 결과 세타필이 참여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 지수를 합한 브랜드 평판지수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이는 9월 브랜드 평판지수 대비 29.24% 상승한 수치로, 9월 28일부터 시작한 ‘#밀당보습’ 캠페인이 소비자에게 성공적으로 전달된 결과로 해석된다.
 
세타필은 이번 캠페인을 위해 3D 애니메이션 제작, 콜레보레이션 굿즈 제작, 서포터즈 운영 등의 새로운 시도를 한 바 있다.
 
또한 세타필은 올 한 해 수고한 국민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나아시(나를 아끼는 시간) 댓글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13일부터 29일까지 세타필 SNS 채널에서 진행하는 ‘나아시’ 댓글 이벤트는 방송인 문지애의 ‘나를 아끼는 시간’을 응원하는 영상을 보고, 댓글로 자신을 위한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면 응모가 가능하다. 추첨을 통해 90명에게 세타필 대표 보습템인 모이스춰라이징 크림과 로션, 일러스트레이터 김참새 작가와의 콜라보레이션 굿즈 2종으로 구성된 한정판 ‘밀당보습’ 패키지를 선물한다.
 
콜라보레이션 굿즈로 제작된 리유저블 백은 세타필의 연중 캠페인 ‘나를 아끼는 시간’이 테마다. 김참새 작가는 주변 3040 워킹맘에게 물어본 ‘나를 아끼는 시간’을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혼자 종일 꿀잠 자기, 핸드 드립 커피 마시기, 일기 쓰기, 강아지와 산책하기, 세타필로 보습 채우기, 오후 다섯 시 노을 바라보기 등 소소하지만 행복한 일상의 순간들이다.
 
파우치는 세타필의 특별한 보습 기술력인 ‘#밀당보습, 모이스춰 락 테크놀로지’를 담았다. 수분을 몸속 깊숙이 밀어 넣고, 외부 수분을 몸 안에 끌어당기는 보습 기술을 물방울을 머금어 화려해진 물고기와 꽃, 물방울 그리고 자물쇠를 통해 쉽고 재미있게 표현했다.
 
세타필 브랜드 마케팅 담당 김정연 부장은 “세타필은 바쁜 일상 속 짧은 순간이라도 자신을 소중히 아끼는 시간을 갖는 브랜드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며 “이번 ’나아시’ 이벤트를 통해 수고한 자신을 칭찬하고, 새로운 한 해를 시작하는 힘찬 에너지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강수영 기자 news@medicalilbo.com ]
강수영 기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medicalilbo.com
▒▒ 의료일보 ▒▒(www.medicalilbo.com) - copyright ⓒ ▒▒ 의료일보 ▒▒.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댓글달기
  • 많이본기사
  • 화제의 뉴스

화제의 포토

화제의 포토더보기

    화제의동영상

    화제의 동영상
    • 회사소개
    • 광고안내
    • 제휴·광고문의
    • 기사제보
    • 정기구독신청
    • 고객센터
    • 저작권정책
    • 회원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이메일주소무단수집거부
    • RSS
    • 의료일보 www.medicalilbo.com | 설립일 : 2009년 9월 7일 | Ω 06653 서울시 서초구 서초동 1589-14 신성오피스텔 B동 407호
      사업자등록번호 : 105-07-38362 | 등록번호 : 서울시 다 09845
      전화 : 02) 333-3739, 363-3730 광고문의 : 02) 333-3739 | 팩스 02) 363-3730 |  news@medicalilbo.com
      Copyright ⓒ 2009 medicalilbo.com All right reserved.
      ▒▒ 의료일보 ▒▒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합니다.